치어의 첫 먹이는 노른자를 먹이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 잠깐 먹이거나 형식, 혹은 그냥 바로 슈림프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수질오염이 된다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치어들은 노른자를 2~3일 정도 먹이면 치어때 탈락율이 아주 적어지거나 쉬림프를 먹을 때 까지의 성장도에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첫날은 잘 못먹지만 이틑날은 훨씬 잘 먹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일째 노른자와 슈림프를 섞어 주고, 그 다음날 슈림프로 완전히 전환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슈림프를 먹고 소화불량으로 죽는 치어가 훨씬 덜 합니다.
하지만
자연도태가 목적이라면 처음부터 슈림프를 먹이는 경우도 있으니..... 그것도 개인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브리딩의 모든 과정이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니까 ....
선택은 자윱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