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떤 금붕어들을 만들어 볼까???
일단 작년에 받은 개체 중 우량개체는 몸 크기를 키우는데 주력할 겁니다.
금붕어는 뭐니 뭐니 해도 일단 커야하니까요 작년 개체 중에는
하이핀 유금 , 브리스톨, 화금, 동금, 블렉오란다, 캘리코, 오란다, 단정, 강호금, 토좌금, 접미 그리고 그리고 난주가 있습니다.
이것들을 크게 만들생각입니다.
잃어버린 남경도 다시 시작해야하고 .....
일단 난주는 다섯배 이상 받을겁니다.
유금은 숏테일과 ...벚꽃유금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
오색동금과 오색 접미도 다시 도전하고 싶은데....
능력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귀한 핏줄의 토좌금입니다.
국내에서는 제일 좋은 혈통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저도 브리더의 토좌는 처음 길러보는데 ....
아직은 확신할 수 없겠지만 ... 역시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특히 꼬리의 스타일이 기존의 토좌와는 많이 다릅니다.
개월수는 4개월 정도로 어리지만 나이는 이세어입니다.
후일 번식이 가능하다면 제가 부화한 토좌들과 섞어서 산란을 해보고 싶습니다.
토좌는 그리 번거롭지 않으니까 재밌을 것 같습니다.
초코렛에서 나온 팬더입니다.
작년에 총 5마리 가량 나왔는데 색 빠짐이 많아서 대부분 하얗게 됐는데 이녀석들은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직 작지만 올 해 잘 키우면 볼만하게 자랄 것 같습니다.
썩 좋지는 않지만 ..... 다시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2013 금어 사육기 > 사육상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란 .... 카운트 다운 (0) | 2013.02.08 |
|---|---|
| 산란준비 (0) | 2013.02.03 |
| 새로운 계통 영입 (0) | 2013.02.01 |
| 암 수 분리 (0) | 2013.01.28 |
| 봄을 향해서 (0) | 2013.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