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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예년과 달리 품평회가 좀 일찍 열렸습니다.
장소는 작년에 했던 세미원 근처의 양서문화체육공원이고 심사위원으로는 호노씨와 야마다씨가 수고해 주셨습니다.
날씨가 심술을 부려 한동안 애 많이 먹었는데 다행히 나중에는 화창해져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2세어와 친어부문의 참가어가 적었지만 질적인 향상은 두드러졌고
당세어 부문은 작년에 비해 많이 발전했다는 심사위원들의 평이었습니다.
더욱이 올해는 입상자에게 부상으로 야마다씨가 개발한 사료가 주어졌습니다.
일본에서는 히카리보다 더 선호도가 높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선물로 가져다 준 양이 적어 입상자와 품평회 참가자분들께 하나씩 선물로 드렸습니다.
샘플은 아직 많이 남아 있으며 기회가 되면 회원님들께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항상 헤어질때는 아쉬웠는데 올해는 더욱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내년에도 꼭 다시 오겠다는 약속과 함께 아쉬운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출처 : 난쭈농장
글쓴이 : 딸기아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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